황금의 예루살렘

[미션저널] 황금의 예루살렘 » 선교의 관점으로 읽는 십자군 이야기(20) » 필자는 아주 오래전에 여권을 만들었다. 여권 신청 이후 최소한 15일 이상 걸리던 시절, 반공회관에 가서 여러 시간 안보강연을 들은 후 손에 여권을 들을 수 있었다. 그리고 비행기를 탔다. 이스라엘까지 직항이 없던 시절이었다. 이집트 카이로에 내려서 텔아비브로 가는 버스를 탔을 때, 비로소 필자의 유학 시절이 시작된 […]

십자군, 니케아에서 안디옥까지

[미션저널] 십자군, 니케아에서 안디옥까지 » 선교의 관점으로 읽는 십자군 이야기(19) » 십자군 정규 부대와 첫 번째 전투가 벌어졌던 니케아에는 오늘도 큰 호수가 아름답게 펼쳐저 있다. 필자는 한국의 모 신학교에서 졸업여행과 현장학습의 강의를 부탁받아 몇 번 진행한 적이 있다. 그 때마다 다른 곳은 몰라도 필자는 니케아를 꼭 들려야 했다.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니케아 공의회와 1차 십자군의 […]